First Good Idea

세상에 좋은 아이디어를 나누자.

idea from camp

창업부트캠프300 선행과정_블로그 챌린지(4일차)

idea_sharer 2024. 10. 5. 20:01

 저번 시간에는 아이디어를 내는 법을 배웠다면 오늘은 아이디어에 힘을 싣는 법을 배웠다. 그것은 바로 초기 투자 유치와 팀 구성을 하는 것이다.

 초기 투자유치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 일례로 대학 선배 중 한 명이 스타트업 코파운더로 일을 하고 있는데 c시리즈 투자를 받아도 당장 직원들 월급을 주어야 해서 조금 숨통이 트인다고 이야기를 하셨다.

 이렇듯 초기 스타트업에서 투자를 받는 것은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숨통이 트이는 일과도 같은 것이다.

 강의에서 배운 세 가지 투자방법은 정부지원사업, 벤처투자회사 투자, 대출이다.

 먼저 정부지원사업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스타트업회사 지원사업을 지원해 보는 것이다. 다만 갖고 있는 아이템이 기술력을 갖추고, 시장에서 확장할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기술력이라고 겁내지 말아야 할 것은 앱을 만드는 정도여도 어느 정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하면 된다. 장점은 사업선정이 되면 회수하지 않는 투자를 받는다는 것이다. 사실상 가장 먼저 노려야 하는 투자방법이다.

 벤처투자회사에서 받는 투자도 정부지원사업과 비슷하게 준비한다. 벤처투자회사도 마찬가지로 기술력을 갖춘 회사와 확장력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벤처투자회사는 정부지원사업과는 다르게 투자금을 받고 지분을 주어야 한다. 투자금도 지급하고, 컨설팅도 진행해 준다. 그러나 회사가 성장하여 인수합병이 되거나, 상장을 하게 되면 지분을 팔고 수익을 챙기게 된다. 그럼에도 투자금을 받는 것은 감사한 일일 것이다. 

 

 정부지원사업과 벤처투자회사에서 투자금을 받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음의 네 가지가 유효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1. 유명 대학 출신 혹은 해외 유학 학생이 팀원 중에 있는가.

 2. 해당 사업에 관련된 기업을 다니거나 프로젝트 등을 해본 경험이 있는가.

 3. 아이템의 시장성 및 확장성이 있는가

 4. 타 경쟁사에서 벤치마킹하기 어려운 사업인가

 5. 창업한 경험이 있는가. 

 

 창업한 경험이 있는가라는 부분에서 정부지원사업은 성공 사례가 있는지 살펴보지만, 벤처투자회사는 실패를 하더라도 경험이 있는지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한다. 

 

 마지막은 대출이다. 대출은 자신의 사업이 매출을 내고 있고, 앞으로도 충분한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때, 진행하면 좋다. 은행과 동업한다는 마인드로 이후에 벌어들일 매출을 당겨오고 그에 대한 수수료를 이자라는 형태로 낸다라고 생각하면 매력적인 방법이다. 지분을 주지 않아도 된다. 다만, 이는 자신과 사업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진행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충분한 자금을 모았다면, 이제는 팀원들을 꾸리고 함께 나갈 차례이다. 팀은 굉장히 중요하다. 이전에 토스 CEO의 발표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팀원이라고 한다. 팀원이 좋으면, 아이템은 매번 바뀌어도 된다고 한다. 그래도 일을 할 수 있는 동력이 생긴다고 한다. 의사소통이 잘되고 바라보는 비전이 같고,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도 크다면 더할 나위 없는 팀원일 것이다. 

 

 초기 사업을 진행할 때, 주변에서 일을 같이 할만한 팀원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 그렇다면 열심히 돌아다녀서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온라인으로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오프라인으로 컨퍼런스나 미팅을 많이 다니며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다니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팀원 중에 걸림돌이 되는 친구는 빠르게 정리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한다. 사이즈가 작을 때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팀원이 모두 창업자처럼 일하게 하기 위해서는 다음 3가지 동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접근동기, 회피동기, 넛지

 접근동기로는 구체적인 미래의 보상과 비전을 이야기해주는 것을 배웠다. 회피동기로는 서로가 서로를 감시할 수 있는 업무공유시스템을 운영하여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인간의 심리를 이용한다. 마지막으로는 자발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주는 넛지를 활용하는 것이다. 말은 쉽지, 실제로 행하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요약을 정리하고, 챌린지를 진행해보자.

 

1. 정부지원사업 서칭 후 리스트업 하기

 정부지원사업을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리스트업 하는 것이다. 

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bizpbanc-ongoing.do?schM=view&pbancSn=167274

 

2024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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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startup.go.kr

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bizpbanc-ongoing.do?schM=view&pbancSn=167616

 

2024년 제대군인 창업 멘토링 지원사업 시행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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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startup.go.kr

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bizpbanc-ongoing.do?schM=view&pbancSn=167774

 

2024 마이데이터 전문가 상시자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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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startup.go.kr

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bizpbanc-ongoing.do?schM=view&pbancSn=170422

 

2024년 경기 창업허브 운영 AI 스타트업 과정 교육생 모집(9월 ~ 11월)

2024년 경기 창업허브 운영 AI 스타트업 과정 교육생 모집(9월 ~ 11월)

www.k-startup.go.kr

 

 생각보다 관심이 생기는 정책이 많다.

 

2. 영상을 보고 잘 팔리는 문구 예시 5가지 작성하기

영상은 아래와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4FsCQycOWPs&feature=youtu.be

 

이 영상을 보고 찾은 문구는 다음과 같다. 

 

1000 songs in your pocket(apple, airpod)

apple reinvents the phone(apple, iPhone)

the thinnest notebook in the world(apple, Macbook)

마침내 등장! 어플에서 빨간책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피톤치드 오일 재발매

 

 이외에도 카피문구를 만드는 원리를 공유하니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한 번씩 시청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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