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있다. 그러다가 한 번 그런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당신이 살고 있는 시대의 최고로부터 배워라.
이 시대의 최고의 사람은 누구인가?
나는 영화 아이언맨을 좋아한다. 자신이 갖고 있는 공학지식으로 자신을 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고, 나중에는 인류를 구하는 영웅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캐릭터의 롤모델로 불리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일론 머스크이다.
최근에 그는 미국의 '정부 효율부' 수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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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효율부' 수장 내정된 머스크 "연방기관 99개면 충분"
'정부효율부' 수장 내정된 머스크 "연방기관 99개면 충분" [뉴스리뷰] [앵커] 베일을 벗은 트럼프 2기 내각에는 파격 인선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규제 철폐를 이끌 '정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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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효율부는 말그대로 미국 정부를 효율화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방기관이 400여 개가 있는데 중복되는 것은 줄이고, 낭비되는 부문은 과감히 정리하여 연방기관을 99개로 운영해도 충분하다는 주장이자 계획을 지니고 있다.
이런 그의 행보는 한마디로 놀랍다. 20대 시절 이미 백만장자가 된 그는 계속해서 삶의 의미를 추구하다가 인류를 '다행성종'으로 만들기 위한 비전을 품고 살고 있다. 비전을 바라보는 자의 인생은 거침이 없음을 느낀다.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사람들의 생각과 그 행보를 보고 있자면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내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저 편안하게 살다가 가는 것인가? 많이 놀러 다니는 것? 사실 그러한 것들은 즐겁지만 짧다. 정말 인생을 다해 추구해야 할 목표는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호기심이 드는 것은 첫째로는 온라인 사업이다. 온라인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시대라는데 나는 그 방법을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 방법이 궁금하다.
둘째로는 핵융합사업이다. 핵융합 사업은 인류 문명의 에너지 사용 및 통제의 수준을 한 단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다. 에너지 운용 수준이 높아지면 그에 파생으로 인류의 문명이 어떻게 바뀔지 보고 싶다. 지금 당장 드는 생각은 우주 개척에 더 적극적이 되고, 지구에서 콘센트는 사라지며, 많은 에너지를 생성하는 핵융합시설의 시설이 전 세계적으로는 줄어들기에 도심이 아닌 곳에 자연은 더욱 회복될 것 같다. 또한, 많은 양의 에너지로 쓰레기 혹은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써서 해양이 더욱 깨끗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세번째는 노래이다. 노래 혹은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감동을 주고, 영감을 주는 요소이다. 특별히 노래를 잘하는 것에 호기심이 있다. 이를 잘 갈고닦고 싶은 마음이 있다.
다음 시간에는 위 세가지 영역의 최고들이 누구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최고들에게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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