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의 과정이 끝났다. 이전에는 이 과정을 실패했었다. 수능도 재수를 통해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이것도 재수를 해야 온전히 끝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은 강의 내용을 들으면서도 무엇인가 인생에 대해서 생각을 계속하게 되었다. 21세기에 임해서 경제적 자유라는 용어가 대두되었다. 이전에는 이런 용어조차 없었으리라. 온라인 플랫폼에 발달로 사람들에게 좋은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들은 자신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큰 이익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런 환경에 눈이 멀기를 쉬이 잘했다. 사람들과의 대화는 점점 사라지고, 온라인을 통해서만 진심 어린 대화를 시도해보려고 하는 것도 마음이 마냥 좋지만은 않다. 온라인상에는 처음에는 돈을 벌기 위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꺼내놓다가..